제물포현대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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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와이 조회 14회 작성일 2021-01-23 23:5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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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探] 개항의 관문, 인천의 근대사 / YTN 사이언스

우리에게는 한국식 짜장면이 태동한곳으로 알려진 인천 차이나타운.
인천에 차이나타운이 생긴 것은 우연이 아니다.
개항의 관문이었던 인천의 근대사를 찾아 떠나본다.

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 500년 은둔의 나라였던 조선은 부산 원산에 이어 제물포항을 열면서 세계를 만나게 된다.

1883년 개항 이후, 인천 개항로 일대에는 불기 시작하는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살펴보자.

외국인들에게 땅을 임대해주던 조계구역, 청국 화교들의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화교중산학교와 의선당, 각국조계의 외국인들을 위해 사교 클럽으로 세워진 제물포 구락부, 기선을 운행하던 일본 우선주식회사, 자본의 잠식을 위해 지어졌던 일본 제1은행·제18은행·제58은행, 원활한 물자수송을 위해 뚫린 홍예문 등 개항기 인천의 모습의 과거를 나타내는 건축물이 여전히 건재할뿐더러, 과거 얼음 창고로 쓰였던 장소나 짜맞춤 방식으로 일본의 건축 구조를 나타내는 건물은 인천의 대표 카페로 자리매김 할 정도다.

이전 조선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건축구조로 백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은 이에 그치지 않고 서울로 가는 교통을 발전시켜 인천의 수탈을 가속화했다.

하지만 수탈의 일환으로 시작된 신문물의 유입이 조선인에게 부작용만 낳았던 것은 아니다.

개항이 시작되면서 최초의 측후소, 최초의 호텔등이 생겨났고 조류간만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갑문식 도크를 만들기 위한 축항 공사가 시작되기도 했다.

역사의 아픔과 신식문물의 첫 도입이라는 양면을 가진 인천의 개항.
최초의 국제도시였던 인천에서 근대과학이 어떻게 피어났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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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 구락부, 인문학 공간으로 시민 곁에 성큼 / YTN

[앵커]
근대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인천 제물포구락부가 인문학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119년 된 1층 석벽 공간이 음악감상실로 새로 단장했고, 노 화백의 그림 100여 점은 관람객들을 100년 전 제물포로 안내했습니다.

이기정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여러 나라 조계가 설치돼있던 인천 중구 일대 건축물에는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유형문화재 49호인 홍예문을 포함해 100여 년 전 제물포의 모습이 화폭에 담겼습니다.

1901년 러시아 건축가가 설계한 제물포구락부에는 개화기 당시의 거리 모습과 생활상을 수묵으로 그려낸 김광성 화백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김광성 / 화백 :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아, 이 시대는 이랬구나 하는 공감을 갖는 그것만으로도 작가로서는 충분히 흡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머털도사와 맹꽁이서당 등의 작품으로 중장년층에게 익숙한 원로만화가들도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문화재로 등록된 만화책을 살펴보면서, 콘텐츠의 다각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제물포구락부는 또 그동안 개방되지 않았던 1층을 전시회와 음악감상실로 단장해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박찬훈 / 인천시 문화관광국장 : 제물포구락부를 처음 시발점으로 해서 시민분들께서 문화재를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119년 된 석벽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는 제물포구락부.

초대 인천시립박물관장이 6.25 전쟁 당시 이곳에서 영화를 상영하며 심신을 달래줬던 것처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이기정[leekj@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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